문가영, 차세대 한류 아이콘의 ‘봄 향기 가득’ 눈부신 미모

배우 문가영이 로맨틱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문가영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한 화보에서 봄처럼 화사한 매력을 발산하며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문가영은 지중해 모티브의 화려한 패턴과 페미닌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컬렉션 착을 완벽 소화하며 우아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문가영은 최근 드라마 ‘여신강림’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스타성 모두를 입증하며 20대 대표 로코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문가영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은 국내는 물론 해외 팬까지 사로잡았고,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각종 뷰티·패션 브랜드의 광고를 꿰차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어느덧 데뷔 15년 차를 지나고 있는 문가영은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을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있는 그대로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는 게 더 나은 길로 인도할 수 있다는 거다. 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이 배우 생활을 하는데 가장 큰 원동력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라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보였다.

또한 “‘여신강림’과 함께한 7개월 동안 배운 점이 너무 많다”고 애정을 드러낸 문가영은 앞으로 배우로서의 목표에 대해서도 “매년 제가 가지고 있었던 사고와 느낌들이 필모그래피 안에 잘 담겼으면 한다.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감성이 잘 묻어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들이 저와 함께 특정 시대를 기억하거나, 그 시대의 문가영이 보고 싶어 제 작품들을 다시 찾아보게 되면 좋을 것 같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봄 분위기가 가득 담긴 배우 문가영의 로맨틱한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앳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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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