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화장품 브랜드 모델 발탁 ‘우아+고혹美 발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배우 박하선이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6일 박하선이 화장품 브랜드 ‘스킨톡’의 2021년 V-SOLUTION [뷔:] 라인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박하선 배우의 건강하면서 아름다운 외모 그리고 세련된 이미지가 실루엣 V[뷔:] 솔루션이 추구하는 탄력 라인과 맞닿아 있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드라마 ‘산후조리원’, ‘며느라기’로 연타석 홈런을 친 박하선은 영화 쪽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영화 ‘고백’을 통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배우상을 수상했고, 또 다른 주연작 ‘첫번째 아이’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라디오 DJ에 이어 영화제 사회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박하선은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뿐 아니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대중에게 호감도가 높은 이미지로 커피, 화장품, 한돈, 건강식품 등 브랜드를 섭렵하며 광고계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올 하반기 MBC에서 선보일 한국형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검은 태양’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어 시선이 집중된다.

<저작권자 ⓒ 제너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수민 기자 다른기사보기